뭘 만들지 결정했으니, 이제 어떻게 만들지 계획을 세웠어요.
내가 모르는 것들을 파악하고, AI를 어떻게 쓸지 역할을 정했습니다.
막연하게 시작하면 안 되니까, 현재 내 상황에서 부족한 게 뭔지를 먼저 정리했어요. 크게 보면 네 가지 영역이 비어 있었어요.
AI에게 "그냥 다 해줘"라고 하는 게 아니라, 각 역할을 명확히 나눠서 전문적으로 활용하도록 설계했어요. 마치 팀처럼요.
한 번에 다 하려고 하면 복잡해지니까, 안드로이드 먼저 → iOS → 고도화 순서로 단계를 나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