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을 세웠으니 이제 실제로 만들 차례예요.
빌드 환경 세팅부터 기존 코드 분석, 기초 코드 작성까지 한 단계씩 나아갔습니다.
코드를 쓰기 전에 개발 환경을 세팅해야 해요. 쉽게 말하면 "코드를 앱으로 변환하는 도구들을 준비하는 것"인데, 이것만 해도 꽤 시간이 걸렸습니다.
앱이 서버와 어떻게 대화하는지 알려주는 문서(API 문서)가 Notion에 있었어요. 직접 찾아보는 대신 AI가 Notion에 직접 접근해서 필요한 정보를 가져왔습니다.
폰에서 사진을 날짜 기준으로 묶으려면, 서버가 어떻게 묶는지를 알아야 비슷하게 만들 수 있어요. AI가 서버 Python 코드를 읽고 로직을 역으로 분석해줬습니다.
기존 앱이 쓰는 코드 구조 방식(Clean Architecture)을 따르기로 했어요. 3개의 층으로 나눠서 역할을 분리하는 방식인데, AI가 알기 쉽게 설명해줬습니다.